[보도자료] 겨울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빠르게 확산 주의, 독감 예방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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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 환자가 무서울 기세로 급증하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 현재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주로 A형으로 H1N1과 H3N2 두 가지 유형이 동시에 공존하는 상황이며, 한번 독감에 걸렸더라도 다른 유형의 독감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의 기침,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쉽게 전파되며,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체를 손으로 만진 후 눈, 코, 입 등에 접촉하여 감염될 수 있다.
감염 후 1~4일의 잠복기를 거친 후 발열, 두통, 근육통,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위협한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약 1주일 후 대부분 증상이 사라지지만, 면역력이 약한 소아, 고령층, 면역저하자라면 폐렴 등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두 가지 유형이 공존하는 만큼 예방 위한 노력을 각별히 기울여야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노인, 면역저하자라면 우선적으로 예방접종 받는 것이 권고되는데, 현재 공급되는 독감 백신은 4가 백신으로써 현재 유행하는 A형 바이러스 2종과 B형 바이러스까지 모두 포함되어 예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외출 전후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하며, 충분한 수면과 휴식, 균형 잡힌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등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 접종하고 개인위생에 철저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등 예방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만약 고열과 근육통 등 전신 증상과 호흡기 증상이 동반되어 나타난다면 신속히 내원하여 자세한 진단 받고 적절한 치료 받아야 할 것이다. (구리웰니스건강검진센터 나경재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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